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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FC/2012

박호진

말이 필요없는 광주의 정신적 지주입니다.

작년 시즌 승부조작 사태로 광주의 골문을 혼자서 지켜낸 선수입니다.

모든 면에서 어린 선수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, 실력또한 출중합니다.

골키퍼 코치 겸 선수로 활약중인데 큰 부상없이 올 시즌도 작년과 같은 미친 선방 보여주길 기대합니다.

앞의 2장은 2011년 프로필 사진, 마지막 한 장은 2012년 프로필 사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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